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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5 12:12 2005/05/25 12:12
* KTF 벨소리 하나 다운 받는데 10000원.. | 05_ PR/마케팅 - 2005/05/25 12:12
Have a good Time???? KTF 당신들 정말 너무하는거 아니야?

나는 커플요금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보통 35,000원에서 40,000원정도의 요금이 매달 부과되는 편이다. 이전에는 보통 10만원이 넘었는데, 커플요금제 덕분에 지정된 한번호와는 무료로 통화할수 있다. 대신 기본요금은 22,365원으로 다소 비싼편이다. 하지만 할인되는 정도가 파격적이므로 계속 커플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

늘 확인도 안하던 전화요금청구서를 오늘 문득 확인 해보고파 이메일로 전송된 "KTF 5월 사이버 이용요금 명세서"를 열어보고 깜짝놀랐다.

벨소리 하나 다운 받았을 뿐인데..

나는 일전에 KTF Fimm 서비스를 사용한후 감당못할 요금이 청구된적이 있었다. 처음으로 fimm이 가능한 핸드폰을 산대다가 핸드폰으로 동영상이 재생된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워 당시 유행하던 뮤직비디오 '우리정말사랑했을까'를 다운을 받았던적이 있었다. 뮤직비디오가 10분 가까이 되는데 이용료 1000원이라는것에 깜빡 속았던것이다. 내가 너무 곤란했던것은 그것을 다운로드 받는 시간동안 들어가는 패킷이용료(데이터통화료)이다.

당시 패킷이용료가 26,000원이나 청구된것이다. 즉, 1000원짜리 정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26,000원어치의 패킷다운로드 시간을 사용해야 하는것이다. 핸드폰으로 스트리밍을 받은것도 아니고 다운로드 받을동안 당연히 들어가야 하는 시간과 패킷인데도 정보이용료 1000원이라는 미끼에 26000원을 날린것이다. TV에서 허구헌날 나오고 인터넷에 검색만 하면 나오는 뮤직비디오를 DVD보다 비싸게 산꼴이다.

이번에도 그런 경우이다.

나는 얼마전 핸드폰 벨소리를 바꿔볼 요량으로 오랜만에 매직n에 접속했었던적이 있었다. 550원짜리 벨소리를 다운받기 위해 검색을 하고 목록을 넘기고, 다운을 받았다.

당연히 550원에 대한 부분만 생각했었던 내가 어리석었던것일까?
검색하는 시간, 목록을 넘기는시간, 다운받는 시간동안 접속료가 정보이용료의 10배도 넘을것이라는것을 생각치 못했다. KTF 고객센터에 의하면 400자를 보면 1000원정도가 청구된다고 한다.

즉 노래 하나를 다운 받기 위해 최소한 걸리는 시간동안 나오는 글자까지 모두 이용료로 청구된다는것이다.



가령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알아요'를 다운받기 위해서는
메직엔에 접속 -> TOP화면 -> 뮤직나라접속 -> 음악검색 혹은 인기음악목록접속 -> 해당리스트 화면 -> 곡선택을 위한 페이징 -> 곡선택 해당화면 -> 다운로드 -> 다운로드 종료화면

이런 과정을 반드시 거치게 되며, 심지어는 '미리듣기'라던지, 재검색이라던지, 취소하는 경우도 있고, 접속불량으로 느리게 뜨는경우도 있다. 이런 모든 순간순간이 수백원내지 수천원이 청구되고 있다는것을 우리는 과연 알고 있는것일까?

혹은 KTF에서는 고객들이 당연히 그것을 안다고 생각하는것일까?
과연 500원짜리 하나 다운받기위해 10000원에 가까운 돈을 내야 한다는것을 알고나 벨소리를 다운받을까 말이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다.

아침부터 황당한 요금 청구에 약간 승질이나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다. 최OO라는 상담원이 전화를 받았다.
상담 내용을 말했더니, 접속시간동안 나오는 글자나, 데이터 다운을 받을때 전송되는 데이터 이용료가 8,373원이 나왔다는것이다.
우리가 보통 인터넷을 이용할때 접속하는 시간동안 돈을 내는것과 같은 이치라고 한다.

아! 그러니 KT가 추진하는 인터넷 종량제와 같은이치라고 이야기 하는거다. 그러나, 우리는 '일반적'으로 인터넷 접속하는 시간동안 모든 패킷에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정액제가 아니더라도 패킷에 대한 지불은 아니다. 모뎀사용시 시간에 대해 per charge한다.)

하지만 KTF에서는 그것을 무척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이다.
인터넷 1달사용료가 3만원인데, 벨소리 하나 다운받는데 1만원 가까이드는것을 상식적으로 당연하게 이해하라는 이야기인가?

흥분이 뒷통수를 치고 올라왔다. 하지만 침착해야 한다.
논리있게 따져야지, 버벅되면 나만 이상한놈이 된다.
잠시 흥분을 가라앉히고 다시 물었다.

"벨소리를 하나 다운받는데 8000원이나 되는 돈이 청구된다는것을 일반인들이 알까요?"

그러니 또 똑같은 말을 한다. 인터넷 접속하면 돈이 청구되는것 처럼 똑같이 접속하는 시간과 다운받는 패킷에 따라 돈이 청구된다는거다.

자 그러면 다 좋다말이다.

"페이징이나 미리듣기등을 할때 패킷이용료가 얼마정도 청구될것이라는것이, 메직엔 접속시나 해당서비스 화면에 공지가 되어있나요?"

공지가 안되어있단다. 그리고 그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단다.

아니 도대체 일반인들이 그런 공지도 안해줬는데, 당연히 500원짜리에 8000원이 청구된다는것을 알것이라고 생각한단말인가?
너무 황당해 더 따지려다가.. 이 상담원하고 말해봤자 '죄송하다'는 말외에는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할거 같아서 '이용료나 약관, 정책 담당하시는 부서가 어디냐'라고 물어봤다.

"고객님이 담당부서와 연락하실수 있는 전화는 없습니다"

-_- OTL

뭐냐..;;

분명 메직엔을 관리하는 팀이 있을거고 관련된 정책이나 이용료를 정하거나 공지를 하거나 하는 사람이 있을꺼 아니냐..
내가 그사람 바꿔달랬나? 부서가 뭐냐고 물어봤지.. 으..

역시 그곳은 아웃소싱받아 CRM만 담당하는 기계와같은 콜센터기에 더이상 이야기 해서는 안될거 같아서 '잘알겠다'라고 하고 끊었다.

그리고 그칠소냐..

KTF본사로 전화했다.

국가고객만족도 NCSI 이동전화부문 1위라는 KTF에서 얼마나 고객을 만족시켜줄것인가 의문이 들어서 KTF 본사 전화번호를 알아내 전화를 했다.

2010-0114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KTF 본사 전화번호다.

상담원이 받았다.

"메직엔 담당부서 좀 연결해주세요" 라며 아주 자연스레 업무적인듯 찾았다.

"아~ 실례지만 업체세요?" 라고 한다.

능청스레 그렇다고 했다. 한참 연결음이 들리더니 다시 그 상담원이 받는다. 메직엔에도 여러부서가 있는데 어떤부서를 바꿔드릴까요라고 한다.

어떤부서가 있냐고 물으니 뭐 뮤직서비스팀, 컨텐츠 기획팀 등등 여러부서를 이야기 한다. 그래서 좀 고민을 하다가 뮤직서비스팀을 연결해달라고 했다.

한남자가 전화를 받았다. 일반고객인데 의문이 있어서 전화를 했다고 했다. 그리고 조리있게 메직엔 접속시에 데이터 통화료(패킷요금)이 얼마정도 청구된다는것이 메직엔 어딘가에 공지가 되어있냐고 물었더니 자신있게 "없단다"

그래서 똑같이 물었다.

"고객이 벨소리 500원짜리 다운받을때 당연히 8000원 정도가 청구될것이라는것을 알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것은 인터넷에 보면... 패킷이용료가.."라고 얼버무린다.

그렇다면 일반고객이 모두 KTF 사이트에서 요금이 얼마나 청구될지를 확인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것인가? 당연히 메직엔 접속시에 안내가 나와야 하지 않는가? 당연히 그렇게 공지하면 사람들이 이용을 덜하게 될테고 자기들의 이익은 줄어들겠지. 뻔한 이치다.

하지만, 기업은 수익을 내는것으로 그쳐서는 안된다. 사회적 책임이 있고 고객과의 신뢰가 있어야 한다.

어찌 고객에게 어떻게 요금이 청구될것이라는 간단한 코멘트도 없이, 아니 어느곳에도 그런 공지도 하나 올려놓지 않고 서비스를 막무가내로 할수 있는가 말이다. 그게 우리나라 고객만족도 1위 기업이라면 다른 기업들은 다 죽어야 된다.

자기들이 수차례의 단계를 거쳐서 다운을 받도록 만들어놓고 고객이 몰라서 데이터 통화료가 많이 나왔다고 책임을 미루면 안된다. 모든 거래가 성립되려면 고객이 당연히 요금정도는 알고 시작해야 되지 않는가? 단순히 벨소리 500원이라는 정보이용료만 보고 누가 그 뒤에 엄청난 빙산이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예상할수 있을텐가..

더 어처구니 없는것은, 만약 내가 친구에게 벨소리를 선물해도 그것을 친구가 다운받기 위해서는 6000원정도를 들여서 다운받아야 한다는 사실도 신문을 통해 알게되었다.

500원이라는 미끼로 10000원을 벌어들이는 사기아닌가?

이런것을 그대로 KT 인터넷 종량제로 구현하겠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참으로 흥분이 뒷통수를 치고 올라와 두눈이 튀어나오고 코피가 쏟아질 지경이다.

물론 내가 끝까지 항의해서 8000원을 도로 받아낼리 만무하고, 그렇게 하지도 않을거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그들은 앞으로 엄청난 항의에 시달려야 할것이다. 하지만, 이번이야 말로 여러 넷티즌과 블로거들의 힘을빌려 반드시 시정해야한다고 생각한다.

KT종량제는 물론이고, KTF의 어처구니 없는 데이터 요금청구는 반드시 바껴져야할 대목이다. 그들이 말하는 Have a good Time이 그들에게만 좋은 Good Time이라는것을 이제야 알았다.

전화를 받았던 사람은 한참을 버벅대더니 벨소리를 담당한다는 '김상X'라는 사람의 핸드폰과 전화번호를 가르쳐줬다.
결국 이렇게 전화가 몇번 돌다가 결국 나만 흥분하고 끝날일 같아서 다시 전화를 걸지 않았다. 그리고 블로거들의 도움을 구한다.
벨소리 다운로드는 내가 아주 특이한 기호를 갖아 있어서 받는 특별한 서비스가 아니다. 우리 모두가 한두번쯤은 이용하게 되는 서비스다.

그런데 이런 벨소리 서비스에 부당하게 청구되는 현실을 일반인들이 다 알고 공론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KTF의 요금 부당성과 관련된 각종 트랙백과 코멘트, 포스트를 올려주십사 부탁하는 바이다. 혹은 이글을 링크혹은 스크랩해주시길 바란다.

내가 굳이 '김상X'라는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흥분하지 않더라도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알아서 요금을 내리거나 메직엔 접속시에 공지를 올리거나 하는 일이 일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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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 패킷요금제 논란! 영화몇편보는데 20만원이라니!


다음은 KTF의 해명입니다.

데이터 통화료는 1패킷이 0.5KB로 1패킷에 6.5원이다. 매직엔만 켜놓고 아무것도 하지않을 경우엔 시간당 과금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통화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그러나 검색을 하고 원하는 것을 찾아 들어가서 나오는 페이지들에 대한 패킷에 대해서는 요금이 부과되나 데이터를 다운받는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돌아다녀도 몇백원 나오기 힘들다.
1개의 벨소리를 다운받는데 8000원이 넘게 나왔다면 벨소리에 대한 미리듣기도 데이터 통화료로 부과가 되고 또한 많이 검색하러 찾으러 다녔다면 그 정도 나올 수 있다.


저의 반론은 이렇습니다.

첫째,1패킷에 6.5원이나 받는것 자체가 부당하다는 생각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글자에 대해서도 일단 청구를 한다는것이고, 검색을 위해서 나오는 페이지 같은 경우에 단순히 "검색"이라는 두단어에 대한 패킷이 아니라 실제 검색 프로세스를 위해 고객에게 보여지지 않는 백오피스의 프로그램 tag에 data용량도 처리될것이며, 결과 리스트등은 원치않는데도 몇단계를 거쳐 봐야 하는것이기에 고객에게 부담하는것은 부당하다.

가령, 옷가게에 가서 옷을 고르다가 사지 않고 나가도 옷집에 있었던 값을 치뤄야 한다면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고객에게 정보를 이용하게 만들기 위해 구축한 인프라에 대해서는 그들의 시설투자비용이지 왜 그것을 고객이 물게 하는가?

벨소리 하나를 검색하면 수십개의 검색결과가 뜬다. 내가 필요없는 결과리스트에 대한 패킷도 결국 내가 지불해야하는것 아닌가?
그중에는 정말 형편없는 벨소리도 있는데, 그것을 미리듣게 하는것은 당연한 서비스가 되어야지, 그에 대한 패킷에 대해서도 다 charge를 거는것은 매우 부당하며,

둘째, 무엇보다 부당한것은 그전에 아무런 표시나 공지도 하지 않으므로서 고객들이 요금을 받은후 항의하지 않은이상 요금제도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알수 없거니와, 0.5kb 가 1패킷이라는 계산하기도 모호하게 해놓고 모르는 소비자가 바보인듯 몰아가는것은 더더욱 이해할수 없다.


토론하는 中

다음 : http://tvzonebbs2.media.daum.net/griffin/do/enter_place/read?bbsId=A000001&articleId=16644&pageIndex=2&searchKey=&searchValue=

도깨비 :
http://www.dkbnews.com/bbs/view.php?id=pogpungnews&no=406

드림위즈 :
http://todayhumor.dreamwiz.com/board/view.php?table=bestofbest&no=5275&page=1&keyfield=&keyword=&sb=

다나와 :
http://bbs1.danawa.co.kr/ysy/market_free/view.html?Board_code=F_tbNetizenNews&number=1898&sponsor=N

네이버 :
http://boom.naver.com/SubSectionMain.nhn?iFrame=BoardRead&categoryId=2&articleNum=20050526110858247



국민일보 기사 : http://kuki1.stoo.com/news/html/000/364/7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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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nara 2005/05/25 12:4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같은 경우엔 아직 학생이라 KTF 비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인터넷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으면서 통화료로 알이 다 떨어지면 (사용한도가 넘어가면) 받던 컨텐츠 다운로드마저 끊기고 정말 억울하더군요. 그래서 왠만하면 그냥 인터넷에서 찾아서 핸드폰으로 바로 전송시키는 방식을 택하고는 있는데, 불편한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EugeneFox 2005/05/25 13:03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KTF 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들도 마찬가지 같고요. 매직앤정액 14000원, fimm정액 24000원 등의 요금제가 따로 있기는 하지만 역시나 부담스러운 요금이더군요. 월 2~3천원 정도에서 정액이 되면 좋으련만... 폰으로 수십,수백기가를 받는 것도 아닌데....
다행히 지금 쓰는 폰이 기능이 좋아서, 벨소리 다운이나 배경그림 다운은 필요없어서 잘 쓰고는 있는데,, 멀티팩이나 이런거 받을때는 부담이... ㅎ (프로그램마다 또 각각 있는 정액요금제도 부담스럽고...)


농우 2005/05/25 13:04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후련하게 잘 읽었습니다. 늘 걱정인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문제를 그냥 지나치고 말더군요. 결국 서비스란게 돈 더 벌기위한 장치들임을 깜빡하는것 같네요...이런게 널리 알려져야 하는데..


outsider 2005/05/25 13:09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날 도둑*들 이네요....


mogoon 2005/05/25 13:39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그리 접속 할일이 없어서 대충 했는데 심각하군요.
종량제 문제도 쉽게 넘어갈 일이 아니구요.
KT 할 수만 있으면 끊어버리고 싶은데...


(par)Terre 2005/05/25 14:3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음. 본문 중 "그러나, 우리는 일반적으로 인터넷 접속하는 시간동안 모든 패킷에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는 수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린 "정액제"라는 요즘제로, 웹서핑에 사용되는 모든 패킷에 돈을 지불하고 있으니까요.


맑게개인오후 2005/05/25 14:55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남의 일같지가 않네요.. 이런거를 규제할 법은 전혀 없는건가요?
과거 독점적 위치의 잔제로 민영화가 되서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다니


제르 2005/05/25 15:23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가격을 정하는 것은 엿장수 마음대로라고 쳐도; 이를 제대로 공지하지 않는 것은 분명 큰 문제가 있네요. 그냥 그렇겠지...라고 쉬이 흘려보냈던 내용인데 이런식으로 공론화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두호리 2005/05/25 15:3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par)Terre님// 글의 맥락은 패킷당 계산된 누적요금을 지불하지 않는다는거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전부터 패킷 종량제에서 정액요금제로 바뀐게 아니라 사용시간에 대해 차지하던 방식에서 바뀐거죠.


모모♥ 2005/05/25 16:0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맞아요ㅠㅠ
전 SK쓰지만, 여튼 벨소리는 분명 500원 인데 몇 초? 지나면 만원이 넘게-_ -;;
그래서 벨소리 다운 안받아요.. 근데 그건 오래(?)전부터 그랬어요..
첨엔 저도 왜 그럴까 하다가, 애들이 너무 당연히-_- "원래 그래" 라길래, 그냥 넘어갔어요//
여튼 그건 정말 사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벨소리 선물! 같은 것도_
참, 문자 메세지를 이쁘게 꾸며주는 서비스도 그래요..
보내는 사람은 백원만 더 내면 되는데, 받는 사람은 네이트 들어가서,
다운 받는 동안 돈을 내야 합니다ㅠㅠ 아 정말, 나쁜 사람들이에요ㅠㅠ


이름쟁이™ 2005/05/25 16:05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헐...그랬군요...
전 보통 인터넷으로 벨소리 다운 받고 핸드폰으로는 저장만 해서 모르고 있던 사실입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다운로드 받는 시간도 패킷단위로 계산되어서 저에게 청구됐을 꺼란 생각을 해보니...쉣이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5/05/25 17:55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 역시,
KTF에서 제공하는 공짜 벨소리를 공짜라는 생각에 휴대폰에 마구잡이로 전송했는데... 이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500원 300원 깎아주면서... 팔천원 만원 받아가니...
저번에 전화해서 따졌더니. 원래 그래요 그러더군요.
말문 막히지 뭐. 무지한 내 탓이려니... 하고
지금은 공짜 노래 안받아요. -_-;


CN 2005/05/25 18:2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런 사기극 중 가장 아름(?)다운 것이 있는데 KTF와 SK가 길거리에서 게임을 무료로 준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무료라는 것은 게임 가격을 의미하고 "패킷 요금"은 그대로 내야 합니다. 아마도 무료 행사하는 게임은 이동통신사와 일정 기간 동안 "패킷 요금"의 일부를 받는다라는 형식으로 계약이 되어 있을 듯 합니다.


MP3 2005/05/25 18:26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여러분은 소유하고 있는 MP3파일을 벨소리로 사용하고 싶지 않나요? 근데 출시되는 모든 핸드폰은 이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않지요.

왜냐고요. 궁금하시죠.

모 이동통신사의 벨소리등의 다운로드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년간 1000억 정도되는데, 사용자들이 다운받은 MP3로 벨소리를 하게되는 1000억이 날라가게되지요. 그래서 이동통신사의 막강한 힘에 눌린 핸펀 제조업체는 절대로 MP3를 벨소리로 사용하게 하는 기능을 넣지 않습니다.


아크몬드 2005/05/25 18:38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ㅎㅎ.. 이동통신사의 힘이란.. -_-;;


FracTal 2005/05/25 19:13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핸드폰을 살때도 조심해야 되는게 있습니다.
매장에서 할인해 준답시고, 핸드폰 원금은 다 내야 하니까 어쩔 수 없고,
다른 방법으로 깎아준다고 하는데 이때 조심해야 됩니다.
이때 방법은 복권을 다운 받으면 한달에 한번씩 11000원에 상당하는 요금이 할인 된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이는 11000원의 요금이 부과되는 부분을 쏙 빼먹고 얘기하는 것이죠. 11000원이라는 돈이 부과 되지 않아도 될 것이 부과되고, 그 이후에 다시 11000원이 할인 되는 것이지요. 그러니 전혀....할인은 개뿔!!입니다. 그러나 판매점은 이 말은 쏙 빼먹고 할인 되는 것만 얘기하죠. 꼭 매달 11000원이 할링되어 1년이 지나면 132000원이 할인되는 것 처럼 이야기하고 그렇게 믿고 있다가는 뒷통수 맞는게 되는 것이죠. 과금되지 않을것이 과금되고 그것이 다시 할인되어 하나도 할인의 혜택은 없음에도 판매점들의 판매하기 위한 수단으로 소비자들을 말장난으로 가지고 노는 것이죠. 이런 경우 조심하세요.


yayol 2005/05/25 21:26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정말.어이가 없어서.
휴대폰을 바꾸기 전에는 무선인터넷이 시간제였기에 당연히 그런줄 알고 썼더니 그달 요금이 만원넘게 무선인터넷에 부과가 되었더군요.어이가 없어서 마침 ktf 노량진 서비스 센타에 직접 찾아 갔더니...자기들 책임아 아니라네요.그래서 그럼 요금부과의 방법정도는 알려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따져 물었더니 그건 휴대폰 판매한 대리점이 할일이라네요.어이가 없어서 정말.그래도 그뒤로 인터넷 사용 안합니다.전.그리고 며칠전엔 고객센터 직원.....정말 사람을 갖고 놀더군요..어찌나 불친절한지..너무 화가나서 ktf홈페이지 가서 항의할려고 게시판을 찾았더니.게시판도 없더군요..어렵게 찾은 게시판 비슷한 페이지에 열심히 썼더니..100자인가 300자인가 까지만 쓸수 있다네요..엄밀히 말하면 내돈으로 밥먹으며 사는 사람들이 너무 하는거 아닌지 싶네요.신규고객만 고객이고 기존고객은 봉으로만 보는 건지.....전 5년째 사용하는데 조만간 skt로 바꿀겁니다..정말...저글 보니 다시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군요.


outsider 2005/05/26 00:01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제가 두호리님 블로그글을 첨보고 뭐 이런 서비스가 있나 해서 도깨비에 살짝 제보를 하는 '센~스'...그리고 나서 저는 늦은밤이 되서 잠들었는데요.....자고 일어나서 확인해보니...인터넷세상이 들끓고 있군요....

저만 날 도둑*이라고 생각된게 아니었군요....

이번 건으로 서비스 요금 체계나 등등이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만....

관련기사등등을 보니 아직까지는 먼~~산 으로 보이는군요.

이런 문제는 정부에서 앞장서서 고쳐나가야 될 듯 싶은데요...음...


김경태 2005/05/26 03:28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공감합니다
나쁜 놈들입니다.


anonymous 2005/05/26 05:0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무식이 죕니다.


나니 2005/05/26 08:5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말 잘하셨네요 -ㅂ-/
이 문제는 비단 KTF만의 문제는 아닐겁니다.
(지금 쓰고 있는 SKT와 다른점이 있다면 해당부서에 연결해달라고 하면
잘 연결해준다.. 정도랄까요..)


MINHA 2005/05/26 16:5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휴대전화 인터넷 접속을 했을 시엔 화면에 '현재 xx패킷 누적'이라고 표기를 해주던가, 장삿속이 뻔해가지고는 무슨 고객을 위한답시고 그런 광고를 때리는 지 모르겠습니다.
위에 FracTal님의 말씀처럼 말장난 하는 것도 하루이틀이 아니죠.상품권이랍시고 나중에 할인을 시켜준다고 하더니만(상품권11000원) 알고보니 1만원짜리 음찾사니 뭐니 하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놨더군요.결국 할인은 1천원 해준다는 얘기.고객센터에 메일을 보냈습니다만 답변을 어떻게 줄런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엑시스트 2005/05/26 21:0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K텔레콤의 jun은 더하죠-_-;;
그래서 나온말이, "준~ 집 한채를 날려줘!" -_-;;; (원래는 "준~ 영화를 보여줘!";)


Dummy 2005/05/27 11:06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K 의 2만6천원짜리 네이트 정액제 사용자분들중에선 할인 받으신 금액이 천만원이 넘는분들이 수두룩 하다고 하지요. 어떤분은 집에 고속 인터넷 해지하고 노트북에 핸폰연결해서 사용하신다고 하기도 하구요.

패킷당 6.5원의 과금이 좀 말이 안되긴 하죠. SK의 경우 텍스트, 멀티미디어를 구분해서 요금부과를 하긴 하지만.

CDMA 개발 초기 당시의 요금 정책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서 일꺼라고 하더군요.

벨소리 검색은 홈페이지에서 하고 선택하면 날아오는 바로가기 문자로 재빠르게 다운받고 종료!


가브리엘 2005/05/27 17:08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는, 어떻게하다보니 LGT, SKT, KTF 모두 이용해보았는데요,
제가 LGT 를 사용할때만해도 LGT 의 ez-i 서비스를 두호님처럼 이용했을때,
그렇게까지 요금이 많이 부과되지 않았었습니다,
납득할 정도의 요금이었죠,
그러다 SKT 로 바꾸고 무선nate 에 접속해서 LGT 를 이용할때처럼
벨소리 받으려고 여기저기 페이지 이동해가며 미리 듣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달 요금이 장난 아니게 나오더군요
데이터요금이 2만원이 넘게 나왔어요,
너무나 황당해서 저도 SKT 고객상담센터에 연락을해서 따졌지만
두호님께서 겪은일 그대로 겪었고요,
그후 KTF 에서도 magicN 서비스 이용해본 결과 SKT 와 같더군요
LGT 는 사용안한지 벌써 2년여정도 되어가니
지금은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까지는 모르겠으나,
여튼,,
지금 통신사측에서 패킷단위로 요금을 청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두호님 말마따나
옷가게에서 옷사기위해서 구경한다고 돈 받는거랑 같은거라고 생각되거든요
이런건 좀 시정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과연 돈벌기에 혈안이된 통신사측이 반영을 해줄런지 의심스럽네요


베짱이 2005/05/28 11:06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제가 두호리님의 글을 퍼가서 게재해도 될까요? 경종을 울리고 싶은데...^^


상식이... 2005/05/29 21:13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사람들은 핸드폰을 사고나서 바로 이것 저것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한달 뒤에 요금이 나왔을때는 전여 예상을 못했다는듯이 고객센터로 연락을 합니다.
그러나 한번 다시 뒤돌아 생각해 보면 그 돈을 절감해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도 그렇지 않았던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위에 글 쓰셨던 분한테 여쭈어 보구싶네요.
개통 당시에 fimm 단말기란걸 알았을테고 그에 대한 부가 서비스를 말씀해드렸을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수긍을 하고 부가 서비스를 등록하셨는지 안하셨는지..
fimm단말기에는 fimm부가서비스를 설명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건 필수 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앞서 상담원이 이런부분을 설명 해드렸을때 대부분 사람들이 가입을 안합니다.
그리고 나서 사용한뒤에는 요금이 많이 청구가 되었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럼 결국 가입 했던 업체가 잘못했다는걸로 생각을 하시는데요..
다시 생각해보면 사용자에게도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부라보~~~ 2005/05/30 12:13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완전 공감~!!!! 저도 벨소리 다운 받다가 요금이 많이 나오길래... 그냥 안받으면돼지... 이렇게 넘어갔는데... 님이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 주셨네요...
대공감입니다~!!!!!!


키보드 2005/05/30 13:0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전 핸펀 분해해서...아예 핸드폰 매직n 버튼을 눌러도 접속이 안되게......테이프로 붙여 놨습니다. ㅋㅋㅋ


키보드 2005/05/30 13:01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회로판에 스카치테이브 살짝..붙여놓으면..실수로 접속하는 법이 없죠....ㅋㅋ
이너무 기계는 실수로 눌러도 바로 접속이 되니..... sk보다 더 독합니다.


탱탱 2005/05/30 22:24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www.cyworld.nate.com/841009
이 글~ 제 싸이 게시판으로 퍼갑니다!!!


놀라운배 2005/05/31 00:11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동감 200% !! 소비자들이 바로알수 있게 요금 제시하지 않고 패킷이라는 것으로 하여 정확히 얼마인지 쉽게 알 수 없게 하여 이용을 유도하고 있다. 나요 평소 벨소리 다운로드 할 때 이것저것 찾아야 되고..무지 불편하고 요금 많이 나올까봐 신경 엄청쓰임..
기본요금 17500원에 발신자표시서비스에 링투유에 이것저것 신청하다보면 기본료만 20000원이 넘는다. 여기에 통화료까지...ㅠ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면서 good time을 갖기란 무지 어려움!!


얼음마녀 2005/05/31 02:3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1년전에 KTF 상대로 이런 비슷한 경우로 항의한 적이 있었어요.
멀티팩->고객센터가 다운로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료라고 하길래, 신나게 들어갔다가 나중에 요금이 2만원이 넘게 부과되서 고객센터에 항의 했어요. (여기서 주의하실 건, 고객센터 언니들은 힘이 없어요.) 그냥 단박에 여러번 말하는거 힘드니까 담당자 바꿔주세요. 하고 시간과 연락처 남겨주면 나중에 전화 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고객센터 언니가 전화 주시더라구요. 2만원 할인해 주셨어요. 전에도 한번, 막내 동생 비기천알이 하루만에 없어져서 항의한 적 있어서 담당자하고 한판 붙었거든요. (아마도 블랙리스트 1순위가 아닐까 싶네요;;)

담당부서건은 1년전에 저하고도 얘기 했던거 였는데, 아직도 만들지 않았군요. KTF 사용하면서 KTF 문제점에 대해서 인터넷에 항의도 해보고 오프라인 KTF 센터에도 가보고 고객센터에 전화로 항의해도 저만 에너지 소모라는 걸 알기 때문에 전 포기해버렸습니다. 대놓고 "제가 항의하는거 윗대가리까지 올라가요?"하고 물어보니깐, 얼버무리기만 하더군요. 이렇게 제가 암만 항의를 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걸 몸소 체험했기 때문에 전 아예 손 놓아버렸습니다~ -_ㅠ
(KTF 안티 까페도 만들어 볼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OTL)

항의하실 때 팁 같은거라면 그냥 밀어붙이세요. 말이 안되더라도. 그 사람들은 절대 저희에게 항의 못하게 되있습니다. 담당부서랑 이름 물어 보시구요. 그리고 제가 여기에 전화 할 때 생기는 비용과 시간과 마음 쓰는 건 어떻게 환불 해주실 거라고 빌어붙이세요. 이왕 하는거 잘하라고 강력하게 밀어 붙이세요. 솔직히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화가 풀리지 않아요. 한달에 KTF에 쏟아 붓는 돈이 얼마인데... -_ㅠ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꼭 원하는바 이뤄내시길 바랍니다.

얼음마녀 올림.


두호리 2005/05/31 10:58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베짱이// 네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종을 울려주십시요.


OldBoy 2005/05/31 12:25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는 좀 다른 경우로 사용하지도 않는 서비스요금을 받아가는 것을 문제삼아
통화를 시도했는데, 그 상담원들 앵무새 소리란 정말.....
해서, 담당자와 통화하게 해달라고 했더니만, 얼마후 담당자라는 사람이 전화를
해와서는 그나마 자기도 답답하다는 마음을 토로하더군요.
자기도 직원이라 어쩔수 없다고.... 안스러워서 그만....
어쨌든 그후로 번호이동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끙...


베짱이 2005/06/03 16:4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두호리님~ http://www.skyventure.co.kr/innovation2 ··· 3atc1128
여기에 올렸습니다.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그인이 들어가는 페이지라 죄송하지만, 이 페이지를 통신사에서 많이 보거든요~)


놀랐습니다 2005/06/06 08:44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님의 글을 보고 놀랐습니다. 케이티에프 정말 넘 한 것 같네여. 욕 나올려고 하네여. 배 보다 큰 배꼽...


파이 2005/06/08 16:5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최신 핸드폰을 첨 사고는 기쁜 마음에 매직앤 들어가서 벨소리 3개쯤 다운 받았다가 개통 3일만에 데이터요금이 4만원도 넘게 나온적이 있었죠. 빨리 시정해야 합니다 ;;;;


젊은거장 2005/06/17 23:05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세계일보에 두호리님의 이 글을 바탕으로 기사가 올라왔더라고요.
http://news.empas.com/show.tsp/cp_sg/it/20050617n09231/


두호리 2005/06/18 15:03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젊은거장님 소식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국민일보에서 그저께부터 이 기사쓰겠다며 연락오고 전화도 했는데, 한발늦었군요. 세계일보에서 연락도 없이 기사를 써버렸으니 말입니다. ㅎㅎ


이장원 2005/06/22 03:0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qest 로 받으세요.. 그거 하면 공짜로받던데.. 내가 듣고 싶은 부분만 짤라서 들을수도 있고.. 돈들여서 할필요없이..


뉴웅ㅇ 2005/06/24 09:41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렇게 합시다!!!!!!

무제한 패킷요금제를 신청해서
존내 많이 써버리는겁니다
한사람이 몇천만원 나오도록..
그럼 정신 차리지 않을까요?


정효석 2005/07/07 01:10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싸가지 없는것 같네여...미췬 KTF!!이런건 언론에 까발려야 돼여!그래여 KTF가 정신 차리죠


누구 2005/08/24 20:07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KTF 이전에 관련하여 인테리어 업체 선정에 많은 의구심을 느끼며 몇자 적는다.

이번 KTF의 이전 프로젝트는대규모 프로젝트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이런 정도의 프로젝트는 도급순위를 기준으로 업체에서

이루어 지는 것이 일반적인 업계의 관행이라고 한다.

하지만 소문에 의하면 작은 매출 밖엔 없는 인테리어 업체가

이상한 영업수단을 사용하여 제안서가 제출되기도 전에 프로젝트를 담당할 업체로

선정되었다는 소문이 있다.


KTF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회사에서 이런 소문과 같이 공정성이 의심되는 업무처리

를 한다면 누구를 믿어야 할지……


nz 2005/09/12 01:3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k도 시러.. 한달 공짜 메론도 싫고... 무조건 무료 다음엔 과금되는거잖아요.
우리 아빠처럼 잘 모르면은 쿠폰받고 가입하고 매달 사천원씩 청구될텐데..
(안그래도 쿠폰 주면서 이거 뭐하는거냐고 물어보더만요..)
완전.. 사기꾼들!


나도그랬는데 2005/09/14 16:09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ktf로 번호이동하고 이것저것 하다가 벨소리 하나 다운받았는데 다음날 청구서에 7-8000천원 나왔었던 기억이 있어 다시는 다운 안받고 그냥 쓰고 있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었군..


앗녕하셈 2005/09/16 12:22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그랬어요. 처음에 폰 생겨서 벨소리 받으려고 인터넷으로 매직엔 접속했거든요. 550원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인터넷으로 벨소리를 폰으로 전송해서 폰에서 매직엔 접속해서 벨소리 받는데 하나에 거의 3천원. 이게 말이 되냐구요. 진짜, 혼자 황당해서 막 있었는데. 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 많군요. 저만 이런 줄 알았는데, 어떻게 벨소리 하나 받는데 3천원이예요. 지금까지 KTF에서 8개 정도를 받았는데 이젠 벨소리 다운 안 받아야겠네요. 550원 빼고 나머지는 어차피 다 KTF로 가는거죠.... 아주 퐝당 ;ㅁ; 어휴. 별로 안 되서 무료 벨소리를 알았는데요. 그거나 써야겠어요. 또 저번에는 무슨 이벤트 해 가지고 폰으로 매직엔 접속해서 사진 보는 게 있었는데 5만원 넘게 나왔어요......매직엔하고 아예 인연을 끊어야...휴


피해자 2005/11/12 17:43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http://cafe.daum.net/ANTIKTF 로 오세요..뭉칩시다..
국민하나하나가 뭉쳐서 이땅에 쓰레기들을 몰아냅시다


vavy 2005/11/26 02:26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두호리님, 이 일 그 후에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저 완전 당했습니다.
문자로 날라오는 이벤트에 참여했다가,
이용요금이 두달에 걸쳐 평소보다 7만원정도나 더 나왔어요.
PSP한번 공짜로 노려볼려다가 완전 당했네요.

분명 제가 그 이벤트에 참여할때는 매직엔 이용료가 붙는다 이런말은 못봤는데.. ㅠ_ㅠ
아. 생돈 7만원 날아갈 생각을 하니 피눈물이 납니다.


피해자 2006/01/17 21:59 -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sk 사용 못하겠어요 이메일로 요금 청구서 신청 한적도 없는데 지네 멋대로 하고 그래요 이거 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요 참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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