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블로거가 원하는것, 블로거를 원하는곳
| 01_인터넷/블로그 - 2008/08/14 20:03
|
|
|
|
블로거가 원하는것, 블로거를 원하는곳
요즘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를 보면서 드는 몇가지 생각들...
- 한국 블로그 많이 컸다. - 내'돈'줄게, 니'글'다오 - 이용하는?? 이용'당'하는?? - 기업과 정치권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 - 여전히 자기들만의 리그 요즘 포털사이트나 블로그 전문사이트를 가보면 쉽게 보이는 이벤트들이 있다. 바로 '홍보대사'라던지, UCC공모전이라던지, 서포터, 마케터, 기자단, 체험단 모집 등이다. 결국 이벤트의 핵심은 '블로그'를 통한 홍보다.
이를 좀 더 확대 해석해 보면 '여론의 조작'이다.
여론조작이 그들의 목표다. 인터넷을 통해서 유통되는 정보들을 유리하게 만드는것이 '미션'이다. 블로거들은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지만, 기업들은 '블로거'를 이용하기 원한다. 기업은 블로거를 이용해 쉽게 '블로그'를 이용하게 된다. 블로거들은 자신들의 공간을 '팔아' 그들을 지원해주는 꼴이 되는것이다. 그렇다보니 이들에게는 '쉽고' '시끄러운' 네티즌이 필요하다.
# 기업들에게 '블로거'는 일반인일 뿐이다.
기업 입장에서 '파워블로거' 따위의 이름은 그냥 기분 맞춰주려고 붙여준 이름일 뿐이다.
무슨 파워가 있는가? 설마 순진하게 '기업을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것은 아닌지... 만약 포털이나 언론의 힘이 아니라면 블로그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아무리 좋은 콘텐츠라고 해도 어떠한 목적에 의해 '이용'당하지 못하면 단지 Dummy가 될 뿐이다. 그냥 블로고스피어라는 영역을 키워주는 불필요한 텍스트 쓰레기에 불과하다.
하지만 '시민저널리즘'으로 포장되고, '영향력'이나 '파워'따위로 불리기 위해서는 정치세력, 자본세력이 없으면 불가능 하다. 블로그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TOOL'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이용'당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는 소리다.
이런 매커니즘을 이용하는 블로거는 드물지만, 기업과 정치권은 충분히 이용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사실이다.
주변의 파워블로거들을 볼까?
§ - 인터넷 관련 블로거 : 포털이 필요로 하니까 § - 정치 관련 블로거 : 정치권이 필요로 하니까 § - 연예 관련 블로거 : 연예계가 필요로 하니까 하지만 학문, 역사, 기술 블로거나 경제를 주제로 하는 유명한 파워블로거가 있는가? 여행, 요리 블로거가 '유명해지는' 경우는 종종 있다. 이는 포털에서 트래픽을 엄청 쏟아부었기 때문이다. 돈벌어주는 장한 블로거들이다. 하지만 이들에게 '파워'는 없다. 이들은 이미 포털에 종속되어 있을 뿐이다.
특정 의견을 지지해주는 특정 세력이 없는 한 '파워'를 갖는것은 불가능하다. 인터넷, 정치, 연예는 지지세력과 반대세력이 뚜렷히 나타나는 공간이다. 그래서 이들이 유명세와 함께 '파워'를 가질 수 있는것이다.
블로그를 잘 이용하는 포털 DAUM은 블로거뉴스라는 란을 통해 '공짜' 콘텐츠를 팔고 있다. 그들은 이 채널을 통해 정치적 입장을 대변하거나, 정치적 쟁점을 '이슈化'해서 많은 트래픽을 발생시킨다. 이는 곧 광고 수입으로 직결된다. 이것은 DAUM이라는 기업의 상업적 전략이기도 하고, 정치적 전략이기도 하다.
DAUM은 User의 콘텐츠를 '총알'로 사용한다. 언론은 DAUM의 '편집'을 논한다. DAUM은 이를 반긴다. Noise는 곧 돈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임'은 블로거에게 전가된다.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 질 사람은 초라한 일개 'User'인 것이다.
기업은 사실 블로거가 아닌 '블로그'를 원한다. 글쓰는 사람이 어떻건, 단지 많은 채널을 통해 자신들의 콘텐츠가 올라가고, 그것이 검색을 통해 반영되길 원한다. 글쓰는 사람의 생각은 충분히 변화 시킬 수 있다.
# 네이버가 어제 블로거 간담회를 했다고 한다.
'파워' 블로거들이 모였다는데(네이버가 선정한), 그들이 진정 사회에서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인지는 의문이다. 단지 블로고스피어에 일찍 뛰어들어 몇몇 사이트에서 좀 '이빨센' User로 인정받은 이유로 그들은 블로그 불모지인 한국에서 '파워블로거'라는 칭호를 부여 받은거 아닌가?
그리고 '우쭐한' 나머지, 자신들을 대접해 준 포털이나 기업에 오히려 '까칠한' 시선으로 대한다. 뭔가 '자존심'을 지키려는 듯한 글을 블로그에 써댄다. 왜일까? 결국 더 대우 해달라는 뜻이 아닐까?

# 간담회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뻔하다.
"우리가 이런 서비스 하는데 이거 니들한테만 알려주는 이야기야! Secret" 비밀이야기를 간담회를 통해 말한다?? 그것도 아무것도 통제되지 않는 오픈된 공간에서 '비밀스런 기업의 전략'을 드러내?? 웃기는 소리다.
원래 '홍보'는 본격적인 '광고前'에 하는것이다. '입소문'으로 퍼지면서 여러가지 buzz를 발생시키고 이것에서 문제점이나 아이디어를 얻기 때문이며, 운좋게도 광고보다 훨씬 강력한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기도 하니까.
네이버는 너무 빤하게 보이는 이야기들을 '마치 비밀'인냥, 특권인냥 웃음을 띠며 전한다. 그래서 블로거들은 반긴다. 우쭐해진다. 그리고는 블로그에 쓴다. "어제 네이버 간담회 갔더니..."
블로거들은 다 알고 있다. 네이버가 자기를 왜 부르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하지만, 네이버가 원하는 '블로거'가 되는 순간 자신의 가치가 바랠것이라는 두려움으로 '까칠해' 지는것이다. 그리고 기대한다. 점점 자신의 블로그 입지가 튼튼해지길.
네이버에서는 돈도 준단다. 훗.. 올바른 방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Win-Win' 전략이라.. 어쩌면 서로가 얻을것을 얻는것이 솔직한지 모르겠다. 물론 '돈'을 받는 순간 '파워블로거'라는 이름은 떼내야 할 수도 있다. 그것은 그냥 돈받고 홍보글 써주는 알바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될테니까..
네이버도 다 알고 있다. 하지만 네이버를 칭찬하는 블로거였으면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을것이다. 싱거운 넘은 맛이 없으니까.. 매운음식을 잘 요리하면 정말 맛있는게다. 여행을 보내주고, 상품주고, 돈주고 하면서 블로그는 점점 '친화적 고객'이 된다. 게다가 다른 고객까지 모아준다. 욕하던 '넘'이 칭찬하기 시작하면?? 그 효과는 전과 180도 다른것이다.
어차피 블로거의 글이 '기자'들 처럼 퀄리티가 보장되는것이 아니다. 굉장히 거칠고 정돈되지 않은것이 매력적이다. 과장되고 왜곡되고 파장을 만들어도 피해는 블로거가 보고 이익은 기업이 보는거다. 그것이 기자와 다른 매력이다. 그들은 '옥(玉)' 주고도 '욕(辱)'먹을지를 예상하면서도 그렇게 하는것이다.
# 아직 대한민국의 블로고스피어는 배고프다.
외국에서 잘나간다는 파워블로거들의 면면을 보면, 특정분야에서 굉장한 전문가이거나 원래 유명인이다. 한국의 경우 그런 이들이 있나?? 잘 모르겠다. 이외수씨?? 정도?? 이들은 그냥 '막' 쓸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물론 일반인들도 막 쓸 수는 있다. 단지 또라이 취급받는다는게 다른점이다.)
한국의 파워블로거들은 '블로그로 뜬 블로거'들이 대부분이다. 주야장천으로 글을 써대서 많은 방문객을 갖게 되고, 언론에서 쓰기 좋은 '예시'가 된다. 그래서 점점 유명해진다. 꾸준히 관리하고 신경쓰지 않으면 안된다. 어떻게 모은 방문객인데..
현재의 파워블로거들은 몇가지 부류로 나눠 볼 수 있는데,
① 좋고 재미있는 글을 많이 써서 유명해진 사람 (5%) ② 낚시질이나 많이 싸워서 유명해진 사람 (10%) ③ 포털이나 언론이 필요한 글을 잘 쓰는 사람 (80%) ※ 수치는 과학적 근거가 전혀없다. 대략 때려잡은 수치다.
그래서 지금 '파워블로거'라고 불리는 분들을 보면 참으로 운이 좋은것이다. 이것이 바로 선발주자 효과다. 아무것도 없었으니까 계속 회자되었고, 더 많이 노출되었고, 그러다보니 원래의 가치보다 훨씬 높은 가치로 평가받고, 높은 위상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그것도 결국 '언론'의 힘으로 말이다. 실제로는 '허당'일 수도 있는데...
블로그가 많이 대중화되고 어느정도 개념의 공유도 이루어졌으나, '이용하려는 기업과 언론'의 영향력에 지배당하고 있는 한 대한민국 블로고스피어는 배고플 수 밖에 없다.
앞으로 블로그 시장은 더욱 많이 커질것이다. 기업과 정치세력이 꾸준히 침을 흘리고 있으니 말이다. 진정 '파워'를 가진 파워블로거들이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다.
★ since1998 ⓒ dooholee.com_두호리닷컴
|
두호리
2008/08/14 20:03
2008/08/14 20:03
|
|
|
| 글주소 : http://www.dooholee.com/blog/dooholee/1023 |
|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
01_인터넷/블로그
|
트랙백0
|
답글19
|
|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 : http://dooholee.com/blog/dooholee/trackback/1023
|
|
|
|
|
* 정리정돈 "개인화"로 시작하라!
| 01_인터넷/인터넷 - 2007/05/14 18:09
|
|
|
|
정리정돈 "개인화"로 시작하라!
여러분들은 보통 '시작페이지'를 어떤 사이트로 설정 해두시나요? 요즘 i구글, live.com, my야후, my네이트, 위자드닷컴등을 필두로 '개인화포탈' 서비스가 하나둘씩 나오고 있습니다.
 나만의 포털사이트를 만들자!! 개인화.. 개인화가 왜 필요하게 된것일까요. 인터넷이란게 말입니다. 이게 엄청난 정보공간(Data storage)이거든요. 말하자면 슈퍼컴퓨터 같은거죠. 예전에는 대부분 플로피디스켓이나, 하드디스크에 저장을 해뒀는데, 요즘 여러분들 보통 데이터를 자신의 이메일로 보내거나, 웹하드에 저장해두지 않으시나요? 아니면 아예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즐겨찾기를 해두신다던지 간단한 키워드만을 기억해두시고 있죠? 이제는 굳이 정보를 저장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불러올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곧 어디에 가서든지 동일선상의 작업을 "계속"해서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것은 즉, 이제 'my 윈도우'의 시대는 가고, 'my 웹'의 시대가 온것입니다. 좀 유식한 말로하자면 '유비쿼터스(Ubiquitous)'시대죠. 유비쿼터스란 어딜가나 컴퓨터와 넷트웍 환경이 마련되어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유비쿼터스'라는 메가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이트가 바로 '개인화사이트'인것입니다. 개인화 사이트는 사용자가 설정해둔 각종 위젯(작은 응용프로그램 창)들의 모음입니다. 가령, 저의 업무 패턴은 아침에 블로그를 확인하고, 이메일을 확인, 그리고 주식과 주요 뉴스들을 본후, 오늘 이슈가 되고 있는 검색키워드를 살피고, 일정을 확인하고, 업무리스트를 파악한후, 업무계획에 따라 '검색사이트'등을 활용해 업무를 진행합니다.
제 워크플로우(workflow)를 정리하자면..
1) 이메일 확인 : 네이버메일, G메일, 한메일, 직장메일 2) 블로그 확인 : 두호리닷컴, 메타블로그(블로그의 글들이 모이는곳), RSS리더기,미니홈피 등 3) 주식/금융 확인 : HTS 접속, 포털사이트 주식정보 확인,카드사, 은행사 홈페이지 4) 뉴스 확인 : 뉴스사이트 접속, 관련 기사 검색 5) 이슈 파악 : 디시인사이드, 도깨비뉴스, 미디어다음, 네이버뉴스 등등 6) 업무 파악 : 구글캘린더확인, 직장 전자문서시스템접속(인트라넷) 7) 업무리스트 작성 : 구글 워드프로세서&스프레드시트 8) 작성된 업무리스트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업무시작
저는 위에서 보시는대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을 이용한 동일한 패턴의 작업들을 매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어디에서든 업무를 할수 있도록 많은 업무환경을 '웹'에 최적화 해두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이 많습니다. 1번부터 7번까지 수행하는동안 저는 주소창에 최소한 30회 이상 URL을 입력해야 합니다.
물론 각종 사이트들을 '즐겨찾기' 해두면 되겠죠. 하지만, '즐겨찾기'는 자신의 컴퓨터에서만 유용한것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즘 포털에서 인터넷에 즐겨찾기 해둘수 있도록 '북마크BOOKMARK'서비스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다음에서는 '즐겨찾기'라는 이름으로, 네이버는 '북마크'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웹을 통해 즐겨찾기 주소를 저장하고 공유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즐겨찾기 서비스를 찾으로 최소한 3번의 작업(포털접속,로그인,즐겨찾기서비스로 이동)을 거쳐야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작업을 '웹'으로 끝낼수 있다하더라도, 해야할것이 겨우 '북마크'로 그치진 않겠죠. 즐겨찾기 한 사이트에서도 쓸때없는것 치우고, 꼭 보고싶은 컨텐츠가 있을거란 말입니다. 이런 필요로 북마크서비스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것이 바로 '개인화' 사이트라고 이해하시면 될것입니다.
개인화 사이트에서는 저의 업무패턴에 알맞게 설정된 컨텐츠를 '한곳'에서 볼수있고, 필요한 기능과 정보로 한번에 접근할수 있습니다.
 www.wzd.com 지금 위에서 보시는 화면은 WZD.com 으로 만든 저의 개인화(personalization) 사이트입니다. 위의 화면을 보시면 오른쪽 상단에서부터 '시계', '메일확인','실시간검색어(트렌드파악), '파일박스', 검색창, 주소창, 올블로그, 시간표, 할일리스트, 메모장, 나의목표, 날씨, 일정등의 위젯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1~7번의 복잡다양한 작업흐름(Workflow)을 한눈에 정리하는 모습을 보고 계신것입니다. 웹이란것이 '하이퍼텍스트(꼬리에 꼬리를 무는링크)'로 이루어져있다보니, 자신이 해야 할 일 외에도 굉장히 쓸떼없는 사이트에서 시간을 많이 허비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업무 능률도 떨어지고, 일의 흐름도 끊기죠. 하지만, 자신이 꼭 해야 할 일들을 모아놓고, 그 안에서 움직인다면 업무 능률이 훨씬 향상될것입니다.
위에 보시는 화면에서 ②번 화면은 여러분들께서 WZD.com이나 구글, 야후등에서 쉽게 만드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 사이트들이 아무리 개인화 사이트라 하더라도 '대중, 일반'적인 패턴을 파악해 가장 활용이 많은 공통분모들만을 위젯으로 만들어둔거라 자신이 필요하는 모든게 있을수는 없습니다. 완전히 만족시킬수는 없는거죠.
그래서, 저는 아주 간단한 작업으로 별도 페이지를 제작하여 오른쪽①에 제가 많이 쓰는 서비스들을 추가해두었습니다. 두개의 프레임으로 구성해 왼쪽에 있는 사이트를 클릭하면 오른쪽에 페이지가 뜨도록 해두었습니다. 비로써 저는 어떤 컴퓨터에서든지 제가 하고자 하는 업무를 계획적으로 할수 있는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메모장에 자신의 업무패턴을 적어보세요. 아침에 메일을 확인하고, 미니홈피를 확인하고, 어쩌고 저쩌고.. 종사하시는 업무에따라 굉장히 다양한 업무 패턴이 나올듯 합니다. 그런것들을 저처럼 1,2,3,4~~로 정리하셔서 다음 사이트에 가입하세요. 당신만의 작업환경을 위한 멋진 "시작페이지"가 만들어질것입니다.
그리고 각 사이트에서 저의 블로그 dooholee.com 도 쉽게 추가하실수 있습니다.
 WZD.com 에서는 인기블로그중 시사/정치/경제파트에 있습니다.  my.NATE.com에는 왼쪽 블록추가에서 유명블로거에서 찾으실수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URL추가를 누르신후 나오는 창에 dooholee.com을 입력합니다. ★ since1998 ⓒ dooholee.com
|
두호리
2007/05/14 18:09
2007/05/14 18:09
|
|
|
| 글주소 : http://www.dooholee.com/blog/dooholee/967 |
|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
01_인터넷/인터넷
|
트랙백0
|
답글6
|
|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 : http://dooholee.com/blog/dooholee/trackback/967
|
|
|
|
|